‘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 단지 평균분양가 3.3㎡당 1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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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동 청계천 한라비발디 조감도. /사진=한라
‘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18일 ‘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에 따르면 홍보관 개설, 조합원 모집 등 사업추진과 관련된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최근 ㈜한라와 시공참여를 약속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황학동 청계천 한라비발디’가 들어서게 된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아파트 422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별로는 ▲39㎡ 266가구 ▲59㎡ 156가구로 소형 평면으로만 조성된다.

청약 통장 없이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하고 원하는 동·호수를 선정할 수 있어 잔여세대 일반 분양분 보다 유리한 호수로 배정받을 수 있다. 여기여 최근 분양시장에서 자취를 감춘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발코니 무상 확장(59㎡) 혜택을 제공해 주택수요자들의 비용 부담도 크게 줄였다.

조합원 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자여야 하며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1년 전날 기준 만 20세 이상의 세대주로 무주택 또는 85㎡ 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여야 한다.

한편 3.3㎡당 평균분양가는 180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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