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첸코의 그녀?’ 미녀 리포터, 나뭇잎만 두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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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라단 세단 인스타그램 캡처

우크라니아의 미녀 방송 리포터이자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수 올렉산드르 진첸코에게 돌발 키스를 받아 유명세를 탄 블라단 세단이 미모를 과시했다.

세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력적인 몸매가 드러난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단은 욕실 안 거울 앞에서 굴곡진 몸매를 과시한 채 화장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나뭇잎으로 아슬아슬하게 몸을 가렸다.

우크라이나 방송프로그램 ‘풋볼원’의 리포터로 재직 중인 세단은 지난 8일(한국시간) 방송 인터뷰 도중 맨시티 소속 우크라이나 축구 대표팀의 수비수 진첸코의 볼 키스를 받아 화제가 됐다. 세단은 진첸코에게 키스를 받자 부끄러운 듯 미소를 보였다. 
 

김현준 hjsoon@mt.co.kr

안녕하세요. 이슈팀 김현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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