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복귀작, '내가 죽던 날' 어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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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복귀 내가 죽던 날./사진=머니S DB

배우 김혜수가 1년 만에 영화 '내가 죽던 날'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오늘(18일) 오전 김혜수 소속사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혜수가 영화 '내가 죽던 날'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내가 죽던 날'은 자신의 계획과 달리 인생이 비틀어진 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삶을 바로 잡으려 용기를 내는 과정을 다룬 영화다. 김혜수는 경찰 ‘현수’ 역을 연기한다. 한 소녀의 자살 사건을 맡게 된다. 이후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는 캐릭터다.
 
지난해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로 관객과 만난 김혜수. 당초 윤제균 감독의 ‘귀환’에 출연을 하기로 한 김혜수는 ‘귀환’의 제작이 연기되면서 다른 작품을 검토해왔던 상황. 

1년 만에 '내가 죽던 날'로 복귀하는 김혜수에 대한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내가 죽던 날’은 오스카10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워너브러더스코리아에서 투자배급한다. 올 하반기 촬영에 들어간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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