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선미라는 가수가 있음을 알리고자 월드투어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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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시작으로 북미, 아시아, 유럽까지. 성공적인 월드 투어를 마친 가수 선미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나일론

선미는 월드 투어를 앞두고 체력관리를 위해 몸무게 8kg를 증량한 바 있었다. 그래서 인지 특히 대장정의 월드 투어의 마지막 목적지인 파리 콘서트를 마친 후 진행된 촬영임에도 건강하고 탄력있는 몸매를 뽐냈다.

화보 촬영을 마치고 난 후 인터뷰를 통해서는 투어 동안 만났던 전 세계 팬들에게 각별한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며, “한국에 이런 아티스트가 있다. 이런 음악을 하고, 이런 퍼포먼스를 하고, 이런 스토리를 가진. 오롯이 그것만 알리고 싶은 생각에 시작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월드 투어 동안 틈틈이 작업한 신곡은 멕시코 투어 중에 영감을 받은 곡으로 색다른 분위기의 곡이라고 언급했다.
©나일론

한편 선미의 화보와 인터뷰는 나일론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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