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 골든사나 바나나칩, 한국 정식 론칭… 100% 코코넛 오일

 
 
기사공유
미쉘(MICHELLE’S)의 홈메이드 바나나칩 ‘골든사나 바나나칩’이 한국에 정식으로 수입된다.
©미쉘(MICHELLE’S)

필리핀의 미쉘 골든사나 바나나칩은 사바 바나나에 100% 코코넛 오일로 유탕처리를 하여 감칠맛과 풍미가 느껴지며, 45˚ 슬라이드 커팅으로 최고의 식감을 자랑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 소비자 편의를 고려한 지퍼백 포장으로 보관이 용이하며 습기로 인한 눅눅함을 방지할 수 있어 변함없는 맛을 유지한다.

한편 7월 4일까지 미쉘 골든사나 바나나칩의 한국 정식 수입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70여 개의 이마트 매장(가든 파이브점·공덕점·영등포점·용산점 등)과 이마트몰에서 미쉘 골든사나 바나나칩의 무료 시식 행사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행사 기간 동안 기존 6980원의 바나나칩을 498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마트몰에서 구입 시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설정해 배송받을 수 있는 ‘쓱 배송’을 활용해 당일 구매가 가능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962.35상승 2.110:17 08/21
  • 코스닥 : 612.77상승 5.7610:17 08/21
  • 원달러 : 1208.90상승 0.610:17 08/21
  • 두바이유 : 60.03상승 0.2910:17 08/21
  • 금 : 59.24상승 0.8410:17 08/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