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가든, '정수한 물' 어린이 물놀이장 22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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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장/사진=퍼스트가든
퍼스트가든의 어린이 물놀이장 브랜드 '퍼스트 차일드'가 오는 22일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어린이 전용 물놀이장은 매일 교체하는 깨끗한 정수를 사용한 천연 물놀이장이다. 부모와 아이들 모두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수질을 자랑한다. 

퍼스트가든 김창희 회장은 "아이들을 생각해 플라즈마 공법으로 정수하여 매일 교체되는 깨끗한 물이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물놀이장을 오픈했다"고 말했다.

또한 어린이 천연 음료수 브랜드 '페이퍼보트'와 콜라보하여 물놀이장 이용 고객 1000명에게 음료수를 증정할 것이라고 밝혀 오픈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퍼스트가든 어린이 물놀이장 관계자는 “플라즈마 공법을 사용하여 매일 교체되는 깨끗한 물을 도입한 어린이 물놀이장인 만큼 주변의 기대가 크다"며 “최첨단 장비뿐만 아니라 전문적이고 차별화한 웰빙 어린이 물놀이장을 매년 오픈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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