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이제 빙수도 배달시대! 집에서 간편하게 즐기세요

 
 
기사공유
카페베네, 요기요와 업무 협약 통한 배달 서비스 확대


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주)카페베네가 국내 대표 배달 앱 '요기요'와 손잡고 올여름 빙수 배달에 주력한다.

카페베네는 최근 스테디셀러 빙수 메뉴를 새롭게 단장해 재출시한 이후 배달 앱 요기요를 서비스 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와 업무 협약을 맺고 이번 여름 시즌, 빙수를 비롯해 집에서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즐기려는 홈디족(Home-Dessert) 공략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페베네 서울·수도권 매장에서 요기요 앱을 통한 주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배달 가능한 메뉴는 매장별로 다르며 배달 최소 주문 금액은 12,000원이며, 상세 내용은 요기요 앱과 주문 가능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요기요와의 서비스 제휴를 통해 카페베네의 다양한 음료와 특화된 디저트 메뉴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특히 이번 여름 시즌은 다시 돌아온 카페베네의 스테디셀러 빙수와 새롭게 출시된 젤라또 메뉴를 배달로 만나 더욱 달콤하게 시원하게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8.17상승 0.7718:03 10/15
  • 코스닥 : 646.80상승 5.3418:03 10/15
  • 원달러 : 1185.20상승 0.318:03 10/15
  • 두바이유 : 59.35하락 1.1618:03 10/15
  • 금 : 60.03하락 0.4118:03 10/1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