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 출신' 오종혁, 교통사고 부상자 구호 조치 "의식 차리도록… "

 
 
기사공유
오종혁. /사진=아도르따요 제공

배우 오종혁(36)이 한밤 중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다친 운전자를 위해 구호 조치한 사실이 전해졌다.

19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오종혁은 이날 오전 1시30분쯤 운전자 A씨가 몰던 승용차가 한남대교 인근에서 이동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부상을 당한 것을 목격했다.

이후 그는 차를 세우고 직접 차량으로 접근해 A씨의 상태를 파악하고 A씨가 의식을 잃지 않도록 말을 걸며 구호 조치를 취했다.

A씨는 또 다른 목격자의 119 신고로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당시 음주상태였으며 이 사고로 목과 다리 등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DSP미디어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오종혁이 당시 사고를 당한 분이 의식을 잃어가서 직접 말을 걸며 의식을 잃지 않도록 곁을 지킨 것뿐이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4.84상승 4.1518:03 10/21
  • 코스닥 : 649.18상승 2.4918:03 10/21
  • 원달러 : 1172.00하락 9.518:03 10/21
  • 두바이유 : 59.42하락 0.4918:03 10/21
  • 금 : 59.70상승 0.4718:03 10/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