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갑자기 걸려온 사생팬 전화에…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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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사진=사진=네이버 V라이브 BTS Live : 행복한 시간 후 여유로운 한잔 화면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라이브 방송 도중 걸려온 사생팬 전화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다.

정국은 지난 16일 부산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글로벌 팬미팅 ‘BTS 5TH MUSTER MAGIC SHOP’ 직후 네이버 V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자정 무렵 라이브 방송을 켰던 정국은 수수한 모습으로 영상에 등장, 시선을 모았다. 그는 와인을 들고 직접 사과를 깎는 등 자신의 일상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팬들과 나눴다.

이후 정국은 한통의 전화가 오는 것을 보고 표정이 굳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영상을 통해 “잠시 핸드폰을 내려놓겠다. 지금 누군지 모르겠지만 전화가 왔다”며 “내가 모르는 전화는 원래 안 받는다. 지금 이 시간에 택배가 올 리도 없고”라고 말했다. 정국은 상황을 설명하면서 이 전화가 사생팬의 전화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이 전화가 만약 팬(의 전화)이라면 라이브를 하고 있는데 확인차 (번호가 맞는지) 전화했다면 바로 차단 들어간다”고 언급했다.

정국은 또 “사실 사생팬들에게서 전화가 많이 온다. 차단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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