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레스케이프, 북경오리 등 디너 8코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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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케이프(L’Escape)의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팔레드 신’ (Palais de Chine)이 7월 20일(토) 홍콩의 ‘모트32(Mott32)’와 함께 갈라디너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모트32’의 총괄 셰프 맨싱 리(Man Sing Lee)가 방한해 ‘팔레드 신’ 장종원 셰프와 협업한다.
©레스케이프(L’Escape)

맨싱 리 총괄 셰프는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헤드 셰프의 경력으로 미쉐린1스타를 받아낸 장본인이다. 더불어, 최고의 컨셉트 중국 그룹 경영진 셰프, 홍콩 관광청 선정 베스트 컬리너리 어워드 2006년 & 2009년, 홍콩식품박람회(HOFEX)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갈라디너 메뉴는 '모트32(Mott 32)'의 노하우와 철학을 담은 시그니처 중식 메뉴뿐만 아니라 장종원 셰프가 한국인 입맛에 맞도록 트렌디한 홍콩식을 기반으로 한 모던 차이니즈 요리를 풀어 두 셰프가 디너 8코스로 선보일 예정이다. 갈라디너 가격은 18만원이며, 조현철 마스터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 페어링은 10만원에 구성했다.

모트32와 팔레드 신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북경오리는 그 위에 캐비아를 곁들여 북경오리와 애저구이로 선보일 예정이며 팔레드 신에서 새우 타로 크로켓으로 판매하고 있는 딤섬은 가리비를 넣어 꽃 모양으로 튀겨낸 가리비 타로 크로켓은 화려한 모양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홍소 건전복과 건해삼은 무더운 여름철 보양식으로 장종원 셰프가 직접 말린 전복을 4일간 불리고 닭발, 돼지뼈, 굴소스 등을 넣고 8시간을 우려내는 정성을 담았다. 그 외로 제비집 하몽 스프, 부용랍스터, 한우등심과 오크라, 랍스터 집게발 이푸누들, 화이트 초콜렛 파나코타와 리치 소르베를 즐길 수 있다.

갈라디너를 참석한 모든 고객에게 모트32 시그니처 웰컴 칵테일을 제공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와인 페어링을 선택한 경우, 모트 32와 조현철 마스터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 3가지를 코스 메뉴와 함께 선보인다. 뫼르소 블라니 프리미에 크뤼 라 쥬느로뜨 2016, 바하우 리에벤베르크 피쉴러 2016와 윌러멧 피노 누아 보 프레레 2006을 제공해 갈라디너 메뉴와 어울리도록 구성했다.

이번 갈라디너는 7월20일(토) 하루로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최대 100명까지 선착순으로 예약이 마감된다. 갈라 디너 예약은 ‘팔레드 신’의 대표번호를 통해 전화 예약으로만 가능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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