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타코집, 백종원 혹평에도… "남기시는 분들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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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타코집.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

요리 선생님 출신 타코집 사장님이 '골목식당'에서 혹평 받았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원주 미로예술시장 편' 첫번째 이야기로 꾸며진 가운데 백종원이 각 식당들 점검에 나섰다. 

미로예술시장은 원주 중앙시장 2층에 위치한 곳으로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미로처럼 줄지어 있지만 지난 1월 화재를 겪은 이후 활기를 잃은 모습이었다.

백종원이 이날 찾은 타코·부리토 집은 부부가 운영, 특히 남편이 요리 선생님 출신으로 기대를 모았다. 백종원 역시 기대감 속에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지만 타코·부리토 집은 의외의 혹평을 받았다. 

백종원은 "멕시코를 많이 가보지만 이건 타코가 아니다. 별로다"라고 평했다. 이어 속 재료 하나하나 맛을 보며 "맛이 하나도 안 난다"고 말했다. 

이를 맛본 김성주와 정인선 역시 "어떤 이야기인지 알겠다. 겉도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사장님은 "솔직히 남기시는 분들은 없었다"며 받아들이기 힘든 모습을 보였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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