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JW 메리어트 동대문, 복숭아·체리 등 여름 디저트 활용한 애프터눈 티 세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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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로비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가 여름 시즌 제철 과일을 주제로 선보이고 있는 ‘썸머 프루트 애프터눈 티 세트(Summer Fruit Afternoon Tea Set)’를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메뉴 및 플레이팅과 함께 2019년 8월 31일까지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이용 가능한 ‘썸머 프루트 애프터눈 티 세트’는 망고, 수박, 살구, 복숭아, 체리 등 여름 제철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살려 완성된 감각적인 디저트를 비롯해 입안 가득 달콤함이 녹아드는 과일 빙수와 세이보리 메뉴인 앙증맞은 핑거 샌드위치 및 커피 또는 티로 구성되어 보다 여유로운 오후를 선사한다.

대표 메뉴로는 달걀 흰자를 이용해 머랭을 만들어 구운 쫀득한 식감의 ▲망고 파블로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사과 타르트 타탱, 상큼 달콤한 ▲라즈베리 마카롱, 지난해부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앙버터 스콘, 향긋한 과즙이 가득한 ▲살구 & 아몬드 피낭시에 등 10여 종의 디저트가 제철 과일 빙수와 함께 제공되며 오이, 달걀, 연어 등을 이용한 세이보리 메뉴 및 음료가 함께 준비되어 애프터눈 티 세트를 완성한다.

한편 업그레이드된 애프터눈 티 세트 가격은 성인 2인 기준 6만 3000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며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더 라운지에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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