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JW 메리어트 서울, 세계 각국 대표 보양식 메뉴 선봬

 
 
기사공유
JW 메리어트 서울의 2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즈(Flavors)’가 여름을 맞이하여 세계 각국의 대표 보양식 메뉴들과 여름 음료들로 새단장했다고 밝혔다.
©JW 메리어트 서울

새롭게 선보이는 여름 메뉴들은 JW 메리어트 서울의 컬리너리 팀이 신선한 최상급 식자재의 풍부한 맛과 식감을 살린 한국, 중국, 일본, 독일의 대표 보양식 메뉴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보양식 메뉴로는 신선한 닭고기와 낙지, 전복, 가리비와 모시 조개를 넣어 시원한 육수 맛이 일품인 ‘해신탕’이 제공되며, 중국의 보양 메뉴로는 180도의 고온에서 2시간 동안 구워내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북경식 오리 구이’가 대파와 오이채를 곁들여 야빙에 싸먹을 수 있도록 준비된다.

또한 15시간 동안 끓여 만든 비법 소스로 양념한 ‘장어 덮밥(우나기동)’이 일본 보양 메뉴로, 피로 회복에 효능이 뛰어난 아스파라거스를 살짝 데치고 구워 홀랜다이즈 소스에 곁들여 먹는 ‘화이트 아스파라거스(슈파겔)’가 독일 대표 보양식으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올리브 오일로 양념해 구운 ‘전복’, ‘웨스턴 랍스터’, ‘가리비’와 매콤한 칠리 소스로 양념해 구운 ‘차이나 랍스터’를 비롯하여, 대형 솥에 한꺼번에 쪄내는 가리비와 전복, 문어, 랍스터 등을 스위트 칠리 소스 혹은 케이퍼 살사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라이브 해물찜’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입맛을 돋우는 ‘여름철 별미 국수’가 패스어라운드로 테이블마다 서빙된다. 6월에는 살얼음 육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초계 국수’, 7월에는 일본식 간장 베이스로 맛을 낸 ‘메밀 소바’, 8월에는 전복과 새우를 곁들인 ‘중국식 여름 냉면’이 제공되어 시원하게 별미로 즐길 수 있다.

뷔페의 마무리로는 바리스타가 직접 제조하여 원하는 스타일로 제공되는 커피 외에도 신선한 키위와 비타민 C 함량이 높은 깔라만시를 블렌딩해 만든 ‘키위 & 깔라만시 주스’ 또는 오미자 고유의 맛과 향, 색깔을 살린 ‘오미자 주스’가 여름 음료로 무료 제공되어 새콤하고 상큼하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다.

여름 보양식 메뉴는 8월 31일까지 선보이며,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하면 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48.45상승 9.2209:47 11/15
  • 코스닥 : 661.74하락 1.5709:47 11/15
  • 원달러 : 1165.60하락 4.109:47 11/15
  • 두바이유 : 62.28하락 0.0909:47 11/15
  • 금 : 62.47상승 0.9909:47 11/1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