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부모 된다…결혼 4개월 만에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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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부부.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가 아빠가 된다.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씨가 최근 임신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아내의 임신에 이필모도 많이 기뻐하고 좋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출산 예정이다"라면서 "두 사람이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많은 응원,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필모도 이날 소속사를 통해 뮤지컬 '그날들'을 마치는 소감을 전하며 "그동안 제 삶에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 이제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만난 지 5개월 만인 지난 2월에 결혼에 골인했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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