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야도, 한국에 이런 곳이? "모세의 기적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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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도. /사진=KBS 1TV '6시 내고향' 방송화면 캡처

서해의 보물섬 '소야도'가 방송에서 소개되면서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서해의 보물섬, 소야도가 소개됐다.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위치한 소야도는 하루에 2번 썰물 때 물이 빠지며 모세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바다 갈림길 현상이 나타난다. 물이 빠질 때 소야도에서는 세개의 섬이 하나로 이어지는 마법 같은 풍경이 연출된다고.

소야도는 주민 190여 명이 사는 작은 섬이었으나 최근 연도교가 개통하면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소야도는 백패킹을 즐기는 이들의 단골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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