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달창' 뜻 해명했으나… "국회 복도나 닦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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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사진=뉴시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달창’ 뜻에 대해 해명을 했으나 논란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앞서 나 원내대표는 지난달 11일 대구에서 펼쳐진 자유한국당 장외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2주년 대담을 예로 들며 “KBS 기자가 (독재에 관해) 질문하니 ‘문빠’, ‘달창’들에게 공격받고 있는 것 아시죠?”라고 발언했다.

지난 20일 나 원내대표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달창 발언에 대해 “잘못된 발언이 있으면 인정하겠다”라면서도 “달창이 ‘달빛창문’인 줄 알았다”고 자신이 뜻을 모른 채 사용했음을 알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죄송합니다 인정하고 사과하면 될 일을”, “서울대 나오신 분 맞나요?”, “변명 수준하고는. 할 일 없으면 국회 복도라도 좀 닦아라”, “나도 김치나베 인줄 알았어요. 나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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