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딸, 엄마 닮아 기럭지가 '후덜덜'… "모델 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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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딸./사진=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해피투게더4’ 모델 장윤주가 딸 리사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모델테이너’ 특집으로 꾸며져 모델 장윤주,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정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윤주는 “리사가 어느덧 3세가 됐는데, 또래들보다 키가 좀 더 크다”며 리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 남다른 기럭지가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딸의 얼굴을 본 사람들은 저와 많이 닮았다고 하더라. 그런데 자세히 보면 남편의 얼굴도 좀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만약 딸이 모델을 하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건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장윤주는 “저를 능가할 수 있는지 봐야 할 것 같다”며 “본인이 재능이 있어서 정말로 하고 싶다면 모델을 시킬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월 4세 연하 정승민 디자이너와 결혼해 지난해 1월 리사 양을 얻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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