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필수조건이라더니”… 어류콜라겐 관심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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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동안의 필수조건인 피부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저분자 어류콜라겐이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누리끈의 관심을 끌고 있다.

콜라겐은 피부 탄력과 보습력을 높이는 작용을 해 노화 방지를 위해서는 콜라겐 손상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는 콜라겐을 피부에 바르는 것보다 섭취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대부분 돼지 껍질이나 닭발 등의 음식을 통해 콜라겐을 섭취는 경우가 많지만 식품 속 콜라겐은 가공되지 않은 크루드(Crude) 형태의 고분자 콜라겐 펩타이드여서 체내 흡수율이 낮다.

이에 반해 돈피나 어류의 비늘 등에서 추출한 고분자 콜라겐을 가수분해시킨 후 펩타이드 형태로 저분자화한 콜라겐 트리펩타이드(CTP)는 체내 흡수율이 높아 노화 방지에 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비자들은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사용한 이너뷰티 제품을 섭취할 경우 식품의약안전처의 인증을 받아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된 제품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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