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작가의 이중생활, “더워지는 날씨, 시원한 생맥주를 20년전 가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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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외식기업 SF이노베이션(대표 이상윤)이 운영하는 감성주점 브랜드 ‘김작가의 이중생활’이 신메뉴 살얼음 맥주를 20년전 가격인 2,500원에 출시했다.

‘김작가 살얼음 맥주’는 영하 25도의 냉동고에서 얼린 전용 맥주잔에 생맥주를 담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래도록 시원함을 유지하는 영하 25도의 전용 잔에 생맥주가 담기는 순간 맥주에 살얼음이 만들어져 여름철 무더위를 날리기에 제격이다.

김작가의 이중생활은 살얼음 맥주를 420cc 용량에 2,500원의 가격으로 선보인다. 최근 다수의 주류 브랜드가 가격을 인상하는 가운데, 살얼음 생맥주를 2,500원에 판매함으로써 고객들의 가격 부담을 덜고 가격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가성비를 높인 안주 2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신메뉴는 돼지고기 육즙이 가득한 만두에 새콤달콤한 유자소이소스, 쑥갓을 곁들인 ‘퐁당고기만두’와 바삭한 새우튀김과 새우칩을 매콤한 소스로 버무린 ‘쉬림프헤드샷’ 총 2종이며, 가격은 각 1만원이다.

SF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점차 더워지는 날씨에 더 시원한 맥주를 찾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가격 부담은 낮추고 시원함은 극대화한 ‘살얼음 맥주’를 출시하게 됐다”며, “20년전 착한 가격으로 지갑 부담없이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 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작가의 이중생활은 SF이노베이션이 2013년 론칭한 감성 주점 브랜드로 작가의 작업실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창의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메뉴가 특징이다. 최근 소 한마리에서 300g만 얻을 수 있는 특수부위 ‘오드레기’를 사용한 ‘한우 오드레기’를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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