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프랜차이즈, 가맹점을 가족점이라 부르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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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외식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지속되는 불황 속에서도 ‘꾸준히 잘나가는 프랜차이즈’가 분명히 있기 마련이다. 창업 전문가들은 그러한 곳들은 본사의 업력이 상당하고, 가맹점의 오픈 전후로 책임 관리해주는 시스템이 탄탄하게 확립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10년이상에 달하는 ㈜에쓰와이프랜차이즈는 동반성장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술집창업 브랜드로 가맹점이 아닌 ‘가족점’이라 부르며, 신메뉴 개발에 가족점이 참여하는 공모전 진행과 함께 100% 본사 부담으로 연 4회 파격 프로모션 진행 등으로 동반성장에 힘쓰고 있다.

술집창업 본사 ㈜에쓰와이프랜차이즈는 전보다 어려워진 외식시장을 체감하며 ‘가족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본격적으로 식자재 지원에 나섰다. 식자재 지원을 받는 매장은 매출 활성화 증대가 필요한 매장 일부와 배달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배달 운영 매장인 25개점이 선정되었다. 


식자재 지원 품목으로는 인기 메뉴인 크림떡볶이, 제육두부김치, 백굴짬뽕 등이 있다. SY프랜차이즈 관계자는 “힘든 상황일수록 본사가 나서서 가족점을 위해 힘 써야하는 본사의 운영방침에 따라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현재는 일부 가족점에 한해 지원이 들어가지만, 향후 전 가족점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술집창업 프랜차이즈 엘리팝은 전국 80여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국적인 펍 인테리어로 인기몰이 중이다.
오는 7월 신메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엘리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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