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오피스에서 재능도 공유하는 ‘탈잉’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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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두산더랜드파크 내 커뮤니티 센터에서 강좌를 하는 모습. /사진=체스터톤스 코리아
영국의 글로벌 부동산서비스기업 체스터톤스 코리아의 통합자산관리서비스 체스터톤스부동산관리가 재능공유 온라인 플랫폼 ‘탈잉’(Taling)과 제휴 계약을 맺고 입주사들을 위한 워라밸 향상에 나섰다.

24일 체스스터톤스 코리아에 따르면 탈잉은 ‘잉여탈출’이란 뜻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자신이 보유한 재능으로 수업을 개설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탈잉 앱에서는 누구나 튜터가 돼 영어회화 등 어학부터 주식투자, 포토샵 등 전문 분야까지 자신의 재능을 공유할 수 있다. 또 수업을 듣고 싶은 사람은 탈잉을 통해 자기 수준에 맞는 개인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체스터톤스 코리아는 이번 계약을 통해 공유오피스의 커뮤니티 센터 이용을 강화하고 통합자산관리서비스를 다각화할 계획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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