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용 비아그라 FDA 승인에 광동제약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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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로고. /사진=광동제약 제공

여성용 비아그라로 알려진 '바이리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취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판권을 보유한 광동제약 주가가 강세다.

24일 오후 1시24분 현재 광동제약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7.96%(1320원) 오른 8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미국 여성건강 전문 제약회사인 AMAG 파마슈티컬은 FDA가 바이리시를 폐경 전 여성의 성욕감퇴장애(HSDD) 치료에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바이리시는 성욕감퇴장애 여성환자가 성행위를 앞두고 최소 45분 전에 대퇴부나 복부에 자가주사하는 약물로 알려져 있다. 이 약의 국내 판권 독점계약을 맺은 곳은 광동제약이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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