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자회사로 한국투자부동산 편입

 
 
기사공유
서울 여의도 소재 한국투자증권 본사. / 사진=머니S DB.

한국금융지주는 한국투자부동산 지분을 취득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한국금융지주의 한국투자부동산 지분은 55.49%로, 지분 가액은 250억원이다. 

사측은 “부동산신탁사 본인가 준비를 위한 가교법인”이라며 “부동산신탁사 본인가 시 부동산신탁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37.01하락 2.2209:22 11/15
  • 코스닥 : 661.28하락 2.0309:22 11/15
  • 원달러 : 1168.70하락 109:22 11/15
  • 두바이유 : 62.28하락 0.0909:22 11/15
  • 금 : 62.47상승 0.9909:22 11/1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