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웨딩드레스, '청순+섹시' 다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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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웨딩드레스./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배우 클라라가 중국식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오늘(24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vieshooting #chinesewedding #whitedress #behindthescenes”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웨딩드레스와 다르게, 치파오처럼 다리가 드러나는 중국식 웨딩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끈다.

레이스로 장식된 치파오에 면사포를 한 클라라는 흠잡을 데 없는 몸매와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1월 미국에서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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