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고원희 성형설 "사실이니까, 신경 안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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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 성형설. /사진=KBS 제공

퍼퓸’ 고원희가 극 초반 불거졌던 성형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늘(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누리동 쿠킹스튜디오에서는 월화드라마 ‘퍼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고원희는 ‘성형설’에 휩싸였던 제작발표회를 언급했다. 고원희는 ‘퍼퓸’ 제작발표회 당시 이전보다 달라진 얼굴로 성형설에 휩싸였다. 첫 방송 당일 열린 제작발표회였기에 드라마보다 고원희 성형이 더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고원희는 자신의 ‘성형설’을 알고 있다고 언급하며 “사실은 사실이라 신경 쓰지 않는다. 다만 드라마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컸다. 그런 말이 나오지 않게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퍼퓸’은 인생을 통째로 바쳐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한 가정을 파괴하고 절망에 빠진 중년 여자와 사랑에 도전해볼 용기가 없어서 우물쭈물하다가 스텝이 꼬여버린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배우 신성록, 고원희, 차예련, 김민규 등이 출연 중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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