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아들 '바다', 누굴 더 닮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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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사진=SBS 방송캡처

'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아들 바다군이 최초로 공개된다.

오늘(24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100회를 맞아 '다시 보고 싶은 부부' 릴레이 특집 첫번째 주자로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출연한다.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동상이몽2' 출연 당시 "결혼 조하" 유행어는 물론 '추우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최초로 공개되는 결혼식 준비 풀스토리와 결혼식 현장, 그리고 첫 돌을 맞은 아들 바다의 돌잔치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동상이몽2' 100회 녹화에 함께한 추자현은 "건강한 모습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추자현의 트레이드마크인 수준급 요리 실력과 함께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 중임에도 여전한 먹성을 자랑하는 우블리의 먹방이 공개돼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들 부부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결혼식에 대해 떨리는 마음을 나누며 결혼식에서 낭독할 '혼인 서약문'을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자현은 우효광이 직접 작성한 '혼인 서약문'을 처음으로 읽게 됐는데 갑자기 "남편.."하며 화난 듯 반응을 보였다. 그 내용은 대체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우효광은 과거 추자현에게 마냥 혼나기만 했던 것과 달리 속사포처럼 반격을 쏟아내 추자현의 말문을 막히게 만들었다. 이에 현장에 있던 MC들 마저도 "우블리가 아빠가 되더니 달라졌다", "밀당이 되네요"라며 진화한 모습에 감탄했다.

또한 이들 부부는 결혼식과 함께 진행될 바다의 돌잔치에 앞서 바다가 누구를 닮았는지부터 돌잡이에서 무엇을 잡으면 좋을지까지 완전히 다른 의견을 보이며 바다를 두고 엄마, 아빠의 입장으로 나뉜 '동상이몽'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결혼식 당일 '혼인 서약문'의 한국어 버전을 완벽하게 숙지하지 못한 우효광은 알 수 없는 발음을 남발했고, 스튜디오에서는 또 한번 분노한 추자현을 지켜보다 "익숙한 모습이다", "추우부부 여전하다"며 변함없는 추우부부의 모습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밖에 결혼식 앞두고 행복감을 드러내던 추우부부는 결혼식 리허설이 시작되자 이내 눈물을 보이며 결혼식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100회를 맞아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추자현♥우효광의 결혼식&돌잔치 풀스토리는 24일(오늘) 밤 11시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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