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녹스, 롯데 면세점 명동본점 입점… 시계 라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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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녹스(Victorinox)
스위스 브랜드 빅토리녹스(Victorinox)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1층에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빅토리녹스는 ‘스위스 아미 나이프(Swiss Army Knife)’ 부터 비즈니스 백, 여행가방, 시계, 키친 나이프, 향수 등 일상에서 필요한 다양한 제품 군을 보유한 브랜드로 이번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서는 빅토리녹스의 ‘시계’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빅토리녹스의 ‘시계’라인은 스위스의 시계 기술을 바탕으로 빅토리녹스만의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출시되며, 전 제품은 스위스에서 직접 만들어진다.

2019년 신제품 필드포스(Field Force)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대담하고 뚜렷한 다이얼 구성은 빅토리녹스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선사한다. 그 외에도 빅토리녹스의 대표 제품인 이녹스 프로페셔널 다이버(INOX Professional Diver), 알리앙스(Alliance)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빅토리녹스의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오픈을 기념하여, 롯데면세점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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