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세권·숲세권 입지…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7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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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조감도. /사진=코오롱글로벌·동부건설 컨소시엄
코오롱글로벌·동부건설 컨소시엄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 생활권 L3, M5블록에 짓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L3, M5블록은 전용면적 59~99㎡, 총 817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며 단지 고정수요와 단지 인근 테크밸리(계획) 수요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단지 내 상가 8실도 동시 공급된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학교가 위치해 교육 환경이 우수하고 삼성천·괴화산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도 쾌적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간선급행버스(BRT)를 통한 세종시 내부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외곽순환도로와 대덕테크노밸리 연결도로(예정)를 이용해 대전 및 청주 진출입이 편리해 세종시 외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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