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지도 앱은 ‘네이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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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와이즈앱

지난달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지도·택시·내비 앱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된 앱은 ‘네이버 지도’로 나타났다.

모바일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지난 5월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지도·택시·내비 앱 사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사용자가 가장 많은 앱은 ‘네이버 지도’로 총 983만명이 이용했다. 이어 SK텔레콤의 T맵이 947만명, 구글 지도가 935만명으로 3위를 차지, 선두권을 구성했다.

카카오가 서비스하는 지도·택시·내비 앱은 각각 4~6위에 이름을 올렸다. 카카오맵은 552만명이 사용했고 카카오T와 카카오 내비는 각각 451만명, 425만명의 사용자를 기록했다.

1인당 평균 사용시간은 내비게이션 앱이 많았다. T맵은 1인당 약 305분을 사용했으며 카카오내비는 251분을 사용했다. 이어 카카오맵(76분), 네이버 지도(55분), 구글 지도(15분), 카카오T(12분) 순이었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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