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껍질 튀김, 대학로·신촌서도 판다… 매장 13곳 추가

 
 
기사공유
KFC가 오는 27일부터 닭껍질튀김 매장을 확대한다. 

‘닭껍질튀김’은 지난 19일 강남역점을 비롯해, 경성대부경대점, 노량진역점, 수원인계DT점, 연신내역점, 한국외대점 등 전국에서 6개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로 선보인 제품으로 전 매장에서 반나절만에 품절을 이루는 등 화제가 된 바 있다.

KFC는 ‘닭껍질튀김’이 수작업으로 닭의 가슴살 부위의 껍질만을 떼어내 만들어지는 관계로 대량 공급이 어렵기 때문에 한정된 매장에서만 판매했으나,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인해 판매 매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FC는 ‘닭껍질튀김’ 판매 매장으로 서울역점과 대학로점, 신촌역점, 서울대입구점, 구리 돌다리점, 인천스퀘어원점, 일산장항점, 야탑역점, 천안쌍용점, 대구문화동점, 울산현대점, 광주용봉DT점, 대전시청역점 등 총 13곳을 추가하기로 했다.

새롭게 추가 판매가 확정된 매장들은 수도권 지역 외에 전국 각지에서 판매해 달라는 요청이 많아 광역시 위주의 유동 인구가 많은 매장들로 선정하게 됐다는 게 KFC 측 설명이다.

KFC 관계자는 “닭껍질튀김 첫 출시 이후, 예상을 뛰어넘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매장  수를 확대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KFC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kjhnpce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93.34하락 1.0218:03 07/22
  • 코스닥 : 674.78상승 0.7218:03 07/22
  • 원달러 : 1178.30상승 3.818:03 07/22
  • 두바이유 : 62.47상승 0.5418:03 07/22
  • 금 : 61.55하락 0.5918:03 07/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