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만취 폭행 혐의' 류세비 "피해자와 합의했다"

 
 
기사공유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 /사진=류세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 강남의 한 클럽 앞에서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씨(30)가 경찰에 출석해 “피해자와 합의했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지난 24일 “(류씨가) 경찰에 피해자와 합의했다고 했다”면서 “다만 아직까지 피해자 측에서 처벌불원서를 접수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류씨는 지난 22일 오전 4시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의 한 클럽 앞에서 30대 남성의 목을 깨물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만취 상태였던 류씨는 폭행 이후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한편 류씨가 피해자와 합의하면 이번 폭행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될 가능성이 크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94.36상승 27.8123:59 07/19
  • 코스닥 : 674.06상승 8.9123:59 07/19
  • 원달러 : 1174.50하락 4.323:59 07/19
  • 두바이유 : 62.47상승 0.5423:59 07/19
  • 금 : 61.55하락 0.5923:59 07/1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