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만취 폭행 혐의' 류세비 "피해자와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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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모델 류세비. /사진=류세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 강남의 한 클럽 앞에서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피트니스 모델 류세비씨(30)가 경찰에 출석해 “피해자와 합의했다”고 말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지난 24일 “(류씨가) 경찰에 피해자와 합의했다고 했다”면서 “다만 아직까지 피해자 측에서 처벌불원서를 접수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류씨는 지난 22일 오전 4시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의 한 클럽 앞에서 30대 남성의 목을 깨물고 발로 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만취 상태였던 류씨는 폭행 이후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한편 류씨가 피해자와 합의하면 이번 폭행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될 가능성이 크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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