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토니 덕분에 연예인 됐다?

 
 
기사공유
이효리 토니.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캡처

가수 이효리가 H.O.T 출신 토니 덕분에 캐스팅된 사연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이효리는 학창시절부터 토니의 열성팬이었다"며 "이효리가 토니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토니의 다이어리를 훔쳤다. 이후 이효리는 다이어리를 다시 가져다놓았다고 말했지만 토니는 받은 적이 없다고 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기자는 "이효리가 데뷔한 것은 토니의 덕분"이라며 "이효리가 H.O.T 숙소 앞에서 기다리다가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됐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개인 사정으로 SM에서 나왔다고 하더라. 그러다 우연히 핑클의 마지막 멤버로 데뷔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77.94하락 4.8915:32 10/17
  • 코스닥 : 649.29하락 2.6715:32 10/17
  • 원달러 : 1187.00하락 0.815:32 10/17
  • 두바이유 : 59.42상승 0.6815:32 10/17
  • 금 : 58.80하락 0.6215:32 10/1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