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도시락, 여름철 신메뉴 ‘한솥 반계탕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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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전문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여름철을 맞이하여 신메뉴 ‘한솥 반계탕 정식’을 출시했다. 

7월 중순부터 삼복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지난 6월 26일(수)부터 ‘한솥 반계탕 정식’을 전국 730여 개 한솥도시락 점포에서 일제히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신메뉴는 삼복더위에 보양식으로 삼계탕을 찾는 분들을 위해서 특별히 심혈을 기울여서 개발했다.

우선 한솥 반계탕 정식은 보양식인 만큼 식재료를 더욱 까다롭게 검증하여 선택했다. 주 식재료인 닭고기는 농협목우촌에서 제공하는 국산 닭고기 원료육을 100% 사용하고, 인삼, 찹쌀, 황기, 마늘 양파 등도 국내산 재료를 썼다. 또한 육수를 별도로 고아서 넣는 까다로운 전통방식으로 만들어 더 감칠맛 나는 국물과 닭고기의 식감이 더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반면 판매가는 ‘한솥 반계탕 정식’(한솥 반계탕+한솥밥+무말랭이)이 7,500원, ‘반계탕 도시락’(한솥 반계탕)이 6,800원, ‘한솥 반계탕(파우치 1개)’가 6,300원, ‘한솥 반계탕(파우치 3개)’가 1만7,50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모든 한솥 반계탕 구매 시 '양념소금'도 함께 제공된다.

한솥 R&D 팀장은 “소비자들에게 더운 여름철 원기를 회복시켜 주는 보양식을 보다 저렴하게 제공하고, 몸보신 뿐만 아니라 맛도 만족할 수 있도록 공을 들여 신메뉴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고객최우선주의 원칙 아래 신메뉴 개발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계절별 메뉴는 물론이고, 수시로 유행이 변하는 외식업계의 트렌드에 맞게 신메뉴를 출시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솥도시락은 외식업계에서 고정고객이 가장 많은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따라서 가맹점 창업의 안정성과 수익성도 최고로 인정 받는다.

한솥 이영덕 회장은 “한솥도시락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께 보답하고, 장기불황에 지갑이 얇아진 고객님들이 저렴하고 맛있는 도시락으로 생활의 활력을 되찾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신메뉴 개발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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