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윤산하, 웹드라마 '사랑공식 11M' 캐스팅… 순정남 태오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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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윤산하가 웹드라마 ‘사랑공식 11M’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판타지오

드라마 ‘사랑공식 11M(연출 이은일, 제작 강 컨텐츠)’은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초고화질(UHD) 차세대 방송용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기획 단계부터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해외 배급사와 계약이 체결된 글로벌 콘텐츠다.

영화 ‘코리아’, ‘좋아해줘’를 각색한 이은일 감독을 비롯하여 ‘악녀’로 제54회 대종상영화제 촬영상을 받은 박정훈 촬영감독, ‘가족의 탄생’, ‘댄싱 퀸’의 김보현 조명감독, ‘신과 함께-죄와 벌’,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이상준 동시녹음 감독 등이 참여한다.

극 중 윤산하는 어린 시절 짝사랑했던 축구천재소녀 지윤(찬미)을 잊지 못하는 순정남 ‘태오’ 역을 맡는다. 태오는 대학 축구 동아리 주전 공격수로 여대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초절정 꽃미남. 자신이 좋아했던 지윤을 잊지 못하고 지내던 어느 날 그녀와 운명적으로 재회하며 사랑의 감정을 알게 된다.

한편, 윤산하가 출연하는 웹드라마 ‘사랑공식 11M’은 6월 말 촬영에 돌입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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