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랑' 김영광·진기주, 소원 이뤘다… "제주도 포상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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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랑 포상휴가./사진=초면에 사랑합니다 포스터

'초면에 사랑합니다' 팀이 드라마 종영 후 제주도로 단체 휴가를 떠난다.

오늘(25일) 스타뉴스는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극본 김아정, 연출 이광영, 제작 비욘드 제이, 이하 '초사랑') 제작진과 배우들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 동안 제주도로 단체 휴가를 간다고 보도했다.

앞서 '초면에 사랑합니다' 제작발표회 당시 배우 김재경은 시청률을 언급하며 "포상휴가는 꼭 가고 싶다"고 욕심을 드러낸 바 있다. 김영광 역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제작발표회하면서 김재경씨가 '포상휴가 가고 싶다'고 말하더라.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촬영 내내 돈독한 팀 분위기가 이어진 '초사랑' 팀은 오늘(25일) 무사 종영을 맞아 주연 김영광, 진기주 등 주연배우를 포함해 감독과 스태프들이 대거 제주도행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는 도민익(김영광 분)과 정갈희(진기주)의 달콤한 로맨스로 마지막까지 안방극장에 달콤함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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