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UFC, 존 존스·할로웨이 타이틀전…· 손진수·최승우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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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UFC 팬들을 위해 두 개의 넘버링 대회가 진행된다.
©스포티비 나우
먼저 존 존스와 티아고 산토스가 메인 이벤터로 나서는 UFC 239(7월7일)는 더블 타이틀전으로 진행된다. 라이트헤비급의 절대강자로 불리는 존 존스와 4연승 상승세인 티아고 산토스의 맞대결을 비롯해 여성 밴텀급 타이틀이 걸린 아만다 누네스와 홀리 홈의 코메인 이벤트이 진행된다.

UFC 240(7월28일)의 메인 이벤트는 맥스 할로웨이와 프랭키 에드가의 페더급 타이틀전으로 치러진다. 에드가가 이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되는 가운데, 라이트급에 도전했다 쓴 맛을 본 할로웨이가 페더급에서의 건재함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국내선수들의 UFC도전도 이어진다. 7월21일 손진수와 28일 최승우가 옥타곤에 출격한다. 두 선수 모두 지난 데뷔전에서 패배했으며 이번에 첫승 도전에 나선다.

한편 7월 UFC 전 경기는 스포티비 온과 스포티비 나우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또한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6월30일까지 이용권을 최대 45% 할인 판매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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