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정, 투병 당시 삭발사진 보니… "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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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삭발사진 공개. /사진=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이의정이 뇌종양 판정을 받고 투병 했을 때 모습을 공개했다.

SBS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은 지난 25일 방송에서 이의정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이의정은 뇌종양 판정을 받고 힘들게 투병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당시 야위었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의정은 삭발한 채 방송인 홍석천, 배우 권상우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었다.

이의정은 “죽더라도 촬영장에 가서 죽어야겠다는 생각을 할 만큼 간절했다”라고 투병했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이어 “몸의 반이 마비됐던 상황에서 팔과 다리를 의자에 묶고 촬영에 임했다”라며 “암기를 되게 잘했었는데 대본을 딱 보고 덮었는데 대사가 기억이 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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