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 이틀째 상한가… ‘쉬’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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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이 이틀째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오르는 등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팍스넷은 26일 오전 10시2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53% 오른 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상승 배경은 트위터 등 글로벌 기업들이 탈중앙화 방식 블록체인 메신저 '쉬‘(Shh) 인수 검토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보인다.

팍스넷은 세계 최초로 탈중앙화 방식 메신저인 쉬를 개발했다. 이는 모든 대화 내용을 암호화하는 등 사생활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쉬는 현재 트위터, 일본 히타치그룹 등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우진 jwj17@mt.co.kr

머니S 금융증권부 장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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