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정준호 득녀, 두 아이 부모됐다 "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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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득녀. /사진=아내의 맛 티저 영상 캡처

배우 정준호(50)와 TV조선 앵커 이하정(40) 부부가 득녀했다.

오늘(26일) 정준호 소속사 라이언하트는 "아내 이하정씨가 오늘 오전 딸을 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정준호씨가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0년 MBC '뉴스매거진'을 통해 인연을 맺은 정준호와 이하정은 2011년 결혼, 2014년에는 첫 아들 시욱 군을 출산했다.

올해 초 이하정이 임신 17주째이며, 올여름 출산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정준호는 "몇 년 전부터 둘째를 계획했다"면서 "하나님의 축복 속에 어렵게 (아이를) 가졌고 황금돼지의 해, 복덩이로 잘 키우겠다. 올해 'SKY캐슬'도 시청자들에게 많이 사랑 받고 복이 넝쿨째 굴러 들어 온 것 같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며 기뻐했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정준호는 드라마 'SKY 캐슬'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영화 '히트맨'(감독 최원섭) 촬영에 한창이다. 이하정은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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