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스택스(바스코), 박환희 명예훼손 혐의 고소… 이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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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스택스(왼쪽) 박환희. /사진=뉴스1

래퍼 빌스택스(전 바스코·본명 신동열)가 전 부인인 탤런트 박환희를 고소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빌스택스 측은 최근 박환희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고소했다고 26일 밝혔다.

빌스택스와 박환희는 지난 2011년 2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뒀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 1년 3개월만에 이혼했고, 아들의 양육은 빌스택스가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빌스택스는 래퍼로 지난 2009년 PJ Peez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04년 1집 솔로 앨범 ‘더 제네시스(The Genesis)’를 발매했고, 2005년에는 광복 60주년을 맞아 ‘힙합 독립군가’ 앨범 제작에 참여해 국가보훈처 공로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4년에는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즌3’에 씨잼과 함께 출연했다.

그러나 빌스택스는 지난 2015년 5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아 같은 달 입건됐다.

박환희는 지난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간호사 역할로 출연했다.

그는 외조부 하종진이 1919년 3월 독립만세 시위 당시 경남 함양에서 태극기를 나눠주며 독립운동에 힘쓴 독립유공자로 알려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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