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시스템 갖춘 고객 맞춤형 단지… ‘운서역 반도유보라’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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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역 반도유보라 조감도. /사진=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오는 28일 인천 영종도 운서역세권 최초 주상복합 아파트인 ‘운서역 반도유보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단지는 운서역세권에 16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인 만큼 혁신 설계 및 첨단시스템(인공지능, 미세먼지 감지), 단지 내 콘셉트 상업시설 등을 갖춰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운서동 최고층인 26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아파트에 4베이 4룸 판상형 위주로 조성됐다. 또 약 77%의 높은 전용률과 넓은 동간거리도 확보했다.

세대 내 단계별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과 첨단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시스템을 갖춰 입주민들은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타입별 특성에 따라 광폭거실, 알파룸, 안방서재, 워크인 드레스룸, 특화 수납공간 등 반도유보라만의 고객맞춤형 단지설계도 적용했다.

교통도 편리하다.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공항철도 운서역을 이용해 김포공항역까지 30분 내 진입, 마포권역까지 40분 내 이동이 가능해 서울권 진입에 용이하다. 여기에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제3연륙교(2025년 개통예정)등의 광역교통망도 갖춰졌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인천과학고, 인천국제고, 하늘고 등의 인천에서 손꼽히는 명문고가 인근에 위치해 있고 단지 내 상업시설에 강남 대치 학원가가 입점을 확정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6개동 전용면적 83~84㎡, 총 450세대 규모로 구성되며 단지 내 키즈&라이프 복합몰인 운서역 유토피아는 지하 3층~지상 2층, 연면적 2만2075㎡ 규모로 조성된다.

한편 운서역 반도유보라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000만대에 책정될 예정이며 계약금(계약시)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확장 무상 등의 조건이 제공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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