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그룹 총수, 승지원서 사우디 왕세자와 깜짝 회동

 
 
기사공유
/사진=뉴시스 박진희 기자
국내 5대 그룹 총수들이 방한 중인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부총리와 깜짝 간담회를 가졌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은 전날 오후 삼성그룹 영빈관인 용산구 이태원 ‘승지원’에서 무함마드 왕세자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는 글로벌 경제 현안을 비롯해 각 그룹과 사우디아라비아 간 사업협력 방안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석유의존도를 줄이고 미래사업 분야로 산업의 무게중심을 옮겨가는 전 2030’을 추진 중이다.

한편 이 부회장은 경우 승지원 정원에서 무함마드 왕세자와 별도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진다.
 

이한듬 mumford@mt.co.kr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39.23상승 16.7818:03 11/14
  • 코스닥 : 663.31상승 1.4618:03 11/14
  • 원달러 : 1169.70상승 1.918:03 11/14
  • 두바이유 : 62.37상승 0.3118:03 11/14
  • 금 : 61.48하락 0.6818:03 11/14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