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소외이웃에 6억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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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동제약
경동제약이 지난해 바보의나눔에 6억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에도 6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26일 서울대교구청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류기성 경동제약 대표, 손희송 바보의나눔 이사장과 정영진 상임이사, 우창원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손희송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요즘과 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에 지난해와 같은 큰 금액을 기부해주신 것에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인사를 전했고 류기성 대표는 "제약기업으로서 국민으로부터 받은 이익을 다시 사회에 돌려드리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라고 화답했다.

경동제약은 소외된 이웃을 돕고자 2010년 5000만원을 시작으로 꾸준히 바보의나눔에 성금을 기부했으며 올해로 10년째 총 22억3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또한 4월 산불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1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전달했고 작년 한 해만도 약 29억원에 이르는 성금을 사회 각지에 기부하며 매해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아름 arhan@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기자. 제약·바이오·병원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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