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리마스터, 신규클래스 '검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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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에 신규클래스 ‘검사’를 추가해 반등을 노린다.

검사는 엔씨소프트가 리마스터 론칭 후 처음 선보이는 신규클래스다. 한손검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고유의 패시브스킬로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상대방을 제압하는 디버프스킬과 접근에 용이한 돌진기술을 보유했다. 기술, 정령, 용언, 공포 등 4대 내성을 감소시키는 전용스킬도 전투에서 전략적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7일 신규 서버를 오픈하고 검사 클래스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오는 15~17일 신규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할 수 있다. 업데이트 전인 17일 자정까지 검사 사전예약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전 예약자는 무기, 방어구, 드래곤의 고급 다이아몬드(50)개를 기본 보상으로 받게 되며 검사를 포함한 9개 클래스 최상위스킬을 획득하는 기회도 열린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를 통해 시그니처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그니처 쿠폰은 ‘엘릭서 100% 제작권’, ‘룸티스·스냅퍼 100% 강화권’, ‘증발 아이템 2종 복구권 또는 드래곤의 고급 다이아몬드(50개) 중 택일’ 등 총 3종이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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