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애김밥, 자동화시스템으로 성장세 고공행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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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으로 외식업계 어려움이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4차원 자동화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단체 주문이 많은 일부 매장에서나 사용했던 김밥 절단기 등의 자동화기계가 주요 김밥 프랜차이즈 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여우애김밥'은 무인결제시스템(키오스크)과 자동화시스템을 처음부터 도입하여 시간과 노동은 낮추고 인건비를 줄였다. 15~18평 매장에서는 최소 4~5명의 직원이 필요하지만 자동화시스템을 돌입한 여우애김밥에서는 3인 운영체제가 가능이 가능하다.

또 여우애김밥은 구색 갖추기 메뉴가 아닌 꼭 필요한 메뉴와 자동화시스템의 도입으로 매장 운영 경험이 적은 초보 창업자들에게 큰 인기이다. 

여우애김밥 관계자는 "확실한 성공전략을 바탕으로 많은 고객 확보와 가맹점 숫자를 늘려 나가면서 여우애김밥은 승승장구중에 있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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