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 여름 분양시장 개막… 전국 2101가구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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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접어든 7월 둘째주에는 전국에서 2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여름 휴가철은 분양시장에서 비수기로 분류되지만 흥행성적에 따라 하반기 전체 시장을 가늠할 수 있는 만큼 높은 관심이 전망된다.

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에는 전국 곳에서 총 2101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6곳, 계약은 15곳에서 이뤄지며 견본주택은 전국 9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이천 롯데캐슬 페라즈 스카이 ▲춘천 우두지구 이지 더 원 등이며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e편한세상 백련산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등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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