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설, “힘을 내요 삼계파워~ 무더위엔 역시 보양식이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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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프랜차이즈 기업인 '본아이에프'의 설렁탕 브랜드 본설이 전국 20여 개 매장을 통해 오는 8월 11일까지 신메뉴 ‘삼계보양설’을 한정 판매한다.

삼계보양설은 본설의 기본 베이스인 한우 사골 육수에 국내산 녹두와 찹쌀, 수삼 등을 채운 닭을 더한 여름 보양식이다. 

삼복 시즌 수요가 높은 삼계탕을 본설만의 특색을 더해 새롭게 내놓은 메뉴로, 12시간 이상 푹 고아낸 한우 사골의 깊은 맛과 고소한 맛을 더하는 녹두, 담백하고 부드러운 닭고기와 어우러져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특히, 녹두는 풍부한 아미노산을 함유해 체내 독성물질 해독능력이 뛰어나 여름철 원기 회복에 효과적이다. 여름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메뉴의 가격은 15,000원이다.

한편, 삼계보양설과 함께 즐기기 좋은 별미 설렁탕으로 ‘도가니보양설’도 판매한다. 한우 사골 육수에 도가니와 양지를 듬뿍 담아내 구수한 맛은 물론 쫀득한 식감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15,000원이다.

본설 신정안 본부장은 “여름철 보양식에 대한 고객들의 요청에 의해 본설만의 특색 담은 ‘삼계보양설’을 한정판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각 시즌별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다양한 메뉴를 개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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