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돼지집, 인천송도트리플스트리트점 오픈 … 대세는 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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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복합몰 컨셉에 맞는 모던함으로 입점 초부터 ‘눈길’

대형몰에서 쇼핑, 외식,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기는 ‘몰링’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삼겹살 하남돼지집이 지난달 중순 인천 송도국제도시 트리플스트리트에 입점했다.

국제 비즈니스의 거점이자 관광도시로 부상중인 송도의 복합 문화공간 트리플스트리트는 지하 12만2천㎡, 지상 5만8천㎡ 규모의 쇼핑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영화관, 테마파크, F&B, 편집샵, 팝업스토어 등 20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곳곳에 조성된 광장에서는 독창적인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스포츠필드에서는 익사이팅한 경기를, 스카이전망대에서는 송도의 아름다운 뷰를 감상할 수 있다.

하남돼지집 인천송도트리플스트리트점은 다채로운 컨텐츠가 집합되어 있는 트리플스트리트 C동 1층에 50평, 22개 테이블 규모로 자리잡았다. 넓은 공간의 이점을 살린 직원 휴게공간과 상부 붙박이장을 통한 공간활용, 넉넉한 테이블 간격 등 기존 매장보다 여유롭고 모던한 느낌이 특징이다.

인천송도트리플스트리트점의 운영 주체는 트리플스트리트 내 입점 매장의 설계·시공을 진행한 디자인 업체다. 외식사업을 병행해 온 이 업체는 하남돼지집이 상권 규모와 특징에 최적화 된 브랜드라 판단, 가맹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식 서비스에 대한 경험치와 이해도가 높은 만큼 오픈 초부터 안정적으로 업장을 운영하며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고깃집 삼겹살 전문 창업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하남돼지집' 관계자는 “트리플스트리트에 프리미엄몰 컨셉에 걸맞은 돼지구이 브랜드가 전무했던 만큼 오픈 초부터 뜨거운 반응을 자아내고 있다”며 “신선하고 육즙이 가득한 한돈 돼지와 삼겹살집에서 경험하지 못한 고품격 서비스로 만족스러운 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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