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앤원, 원할머니 우리 땅 명품 삼계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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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이 초복을 맞이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원할머니 우리땅 명품 삼계탕’을 선보였다.

원할머니 우리땅 명품 삼계탕은 전문점 수준의 삼계탕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원할머니 정통 삼계탕 레시피로 맛과 영양이 풍부한 원할머니 40년 정성이 담긴 보양 간편식이다.


특히 엄선한 국내산 닭 한마리에 다양한 우리 농산물을 사용한 제품으로 표고버섯 및 수삼, 찹쌀, 양파, 마늘, 생강, 대추 등 건강 식재료를 사용했고 한식 전통 조리에 대한 노하우가 있는 원할머니만의 레시피로 만들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끊는 물에 봉지째 그대로 넣어 9~10분 동안 가열하거나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6~7분만 데우면 되고 기호에 따라 추가 양념이나 야채 등을 넣어서 먹으면 더욱더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원앤원' 관계자는 “한식 정통 레시피에 대한 장점을 살려 건강한 국내산 재료 한식 고유의 맛을 살린 삼계탕”이라며, “전문점 수준의 삼계탕을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조리법으로 선보인 만큼 여름철 건강을 챙기려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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